제로퍼센트 어백; URBAG 훈민정음 텍스처 크로스 슬링백 [S] ZP260802
우리의 이름은 제로퍼센트 [0%]입니다.
우리의 이름은 탄소 중립을 위한 약속과 다짐을 상징합니다.
URBAG:어백 [도시(URBAN) + 가방(BAG)]
인쇄 후 남은 자투리 플렉스 원단 위에 청농(靑農) 문관효 서예가의 훈민정음 작품을 담아 완성한 한글 업사이클 가방입니다.
작품 안내
청농(靑農) 문관효 作
본 제품에는 한글 서예가 청농(靑農) 문관효 선생님의 훈민정음 서체 작품 일부가 적용되었습니다.
훈민정음은 백성이 자신의 뜻을 쉽게 펼칠 수 있기를 바랐던 세종대왕의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제로퍼센트는 그 의미를 오늘의 방식으로 이어받아 한글의 아름다움과 지속가능한 소재의 가치를 하나의 제품에 담았습니다.
소재
겉감: 인쇄 후 남은 자투리 플렉스 원단
안감: 천연 식물성 코르크
스트랩: 자동차 안전벨트
액세서리: 자동차 안전벨트 버클
작품
청농(靑農) 문관효 서예가의 훈민정음 서체 작품 적용
수납공간
외부: 지퍼 포켓 1개
내부: 오픈 포켓 2개
잠금방식
플랩형 벨크로 잠금
스트랩
길이 조절형 자동차 안전벨트 스트랩
착용방식
크로스백 / 숄더백
사이즈
23(하단) × 27(상단) × 14 × 9 cm
무게
300g
패키지
불필요한 추가 포장 없이 택배박스로 배송
제조국
대한민국
제조사
두숨 (DuSoom)
브랜드
제로퍼센트 [0%]
소개
자투리 플렉스 원단과 자동차 안전벨트로 만든 업사이클링 가방
_도시에서 태어난 이야기가 있는 제품입니다._
URBAG는 세상에 하나 뿐인 특별한 디자인으로,
어떤 두 개도 똑같은 디자인은 없습니다.
각각의 URBAG는 고유한 텍스쳐.패턴, 색상, 그리고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세상의 딱 하나의 제품.

훈민정음, 도시의 소재 위에 다시 쓰이다
이 제품은 광고·인쇄 제작 과정에서 인쇄 후 조금씩 남게 되는 자투리 플렉스 원단을 수거하여 새활용한 크로스 슬링백입니다.
버려질 수 있었던 도시의 소재 위에 한글 서예가 청농(靑農) 문관효 선생님의 훈민정음 서체 작품 일부를 적용해,
한국의 문자문화와 현대의 폐자원을 하나의 디자인으로 연결했습니다.
힘 있는 붓결과 한글의 조형성이 플렉스 원단의 독특한 표면과 만나 새로운 텍스처를 완성합니다.
작품의 글자와 붓결이 재단되는 위치에 따라 제품마다 서로 다른 표정과 구성을 지니며, 동일한 패턴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외부에는 훈민정음 작품이 적용된 자투리 플렉스 원단을 사용하고, 내부에는 식물성 코르크를 적용했습니다.
자동차 안전벨트를 새활용한 길이 조절형 스트랩과 안전벨트 버클을 더해 제로퍼센트만의 도시적인 업사이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플랩과 벨크로 구조로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으며, 외부 지퍼 포켓과 내부 오픈 포켓을 적용해 휴대전화, 지갑, 열쇠 등 일상 소지품을 실용적으로 수납할 수 있습니다.
한글의 아름다움과 버려지는 소재의 두 번째 가능성을 함께 담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URBA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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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름은 제로퍼센트 [0%]입니다.
"우리의 이름은 탄소 중립을 위한 약속과 다짐을 상징합니다.
Zero Percent는 이산화탄소 발생율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탄소배출이 0%에 다다르는 그 날까지, 폐기물을 재활용한 소재로 제품을 만듭니다."
"폐자원은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닌 새로운 여유자원입니다.
Zero Percent는 식물소재 그리고 폐자원 [간판방수천, 자동차 안전벨트, 현수막, 어닝천막, 자투리, 가죽, 각종재고 등] 과 같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합니다.
우리는 패션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더 큽니다.
우리는 폐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자원을 순환하고, 순수 자원의 고갈을 줄이며,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슬로우 패션을 지향합니다."
"Zero Percent는 패스트 패션으로 인한 환경 오염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산업을 변화시키기 위해 모든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우리의 제품은 고품질이며, 동시에 환경에 대한 책임을 가지는 것을 자부합니다."
"우리는 Zero Percent입니다.
우리의 제품으로 당신도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Introducing Zero Percent [0%]: Fashion Redefined.
"We are Zero Percent, where fashion meets sustainability.
Our name represents our commitment to achieving carbon neutrality by minimizing CO2 emissions.
Using recycled materials like waste resources [Signage waterproof fabric , Car Seatbelts, banners, Awning fabric, discarded fabrics, Leather, etc.], we create products that redefine fashion."""
"Zero waste is our mantra.
We embrace a slow fashion movement that recycles resources, conserves precious raw materials, and reduces carbon footprint. Join us in combating fast fashion's environmental impact."
Zero Percent: Fashion with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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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043-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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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저희 소재로 인해 반품은 되지 않습니다.
모든 업싸이클 제품은 패턴등 색상의 탕감이 조금씩 변경될 수 있습니다.
코르크는 단 한계도 같은 패턴이 나올 수 없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결이기 때문입니다.
주의사항
사이즈는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색감은 빛이나 각도, 모니터 상태 등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습니다.

훈민정음, 도시의 소재 위에 다시 쓰이다
이 제품은 광고·인쇄 제작 과정에서 인쇄 후 조금씩 남게 되는 자투리 플렉스 원단을 수거하여 새활용한 크로스 슬링백입니다.
버려질 수 있었던 도시의 소재 위에 한글 서예가 청농(靑農) 문관효 선생님의 훈민정음 서체 작품 일부를 적용해,
한국의 문자문화와 현대의 폐자원을 하나의 디자인으로 연결했습니다.
힘 있는 붓결과 한글의 조형성이 플렉스 원단의 독특한 표면과 만나 새로운 텍스처를 완성합니다.
작품의 글자와 붓결이 재단되는 위치에 따라 제품마다 서로 다른 표정과 구성을 지니며, 동일한 패턴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외부에는 훈민정음 작품이 적용된 자투리 플렉스 원단을 사용하고, 내부에는 식물성 코르크를 적용했습니다.
자동차 안전벨트를 새활용한 길이 조절형 스트랩과 안전벨트 버클을 더해 제로퍼센트만의 도시적인 업사이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플랩과 벨크로 구조로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으며, 외부 지퍼 포켓과 내부 오픈 포켓을 적용해 휴대전화, 지갑, 열쇠 등 일상 소지품을 실용적으로 수납할 수 있습니다.
한글의 아름다움과 버려지는 소재의 두 번째 가능성을 함께 담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URBA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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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름은 제로퍼센트 [0%]입니다.
"우리의 이름은 탄소 중립을 위한 약속과 다짐을 상징합니다.
Zero Percent는 이산화탄소 발생율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탄소배출이 0%에 다다르는 그 날까지, 폐기물을 재활용한 소재로 제품을 만듭니다."
"폐자원은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닌 새로운 여유자원입니다.
Zero Percent는 식물소재 그리고 폐자원 [간판방수천, 자동차 안전벨트, 현수막, 어닝천막, 자투리, 가죽, 각종재고 등] 과 같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합니다.
우리는 패션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더 큽니다.
우리는 폐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자원을 순환하고, 순수 자원의 고갈을 줄이며,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슬로우 패션을 지향합니다."
"Zero Percent는 패스트 패션으로 인한 환경 오염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산업을 변화시키기 위해 모든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우리의 제품은 고품질이며, 동시에 환경에 대한 책임을 가지는 것을 자부합니다."
"우리는 Zero Percent입니다.
우리의 제품으로 당신도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Introducing Zero Percent [0%]: Fashion Redefined.
"We are Zero Percent, where fashion meets sustainability.
Our name represents our commitment to achieving carbon neutrality by minimizing CO2 emissions.
Using recycled materials like waste resources [Signage waterproof fabric , Car Seatbelts, banners, Awning fabric, discarded fabrics, Leather, etc.], we create products that redefine fashion."""
"Zero waste is our man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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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크는 단 한계도 같은 패턴이 나올 수 없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결이기 때문입니다.
주의사항
사이즈는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색감은 빛이나 각도, 모니터 상태 등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습니다.










